마신부님 생애.6

9. 한국 생활 30년, 인심 좋은 한국인에 감사

마신부는. 30년 동안 한국에 살면서 1976년 회갑을 맞이했을 때 당시 전남도지사 전석홍 씨로부터 명예 시민증을 받을 만큼 한국인과 깊은 인연을 맺고 있었다. 마신부는 살아 생전에 늘 한국인들에게 감사하고 있었다.

“나는 꼭 한국 땅에서 살다가 한국 땅에 묻히겠다”고 말한 점을 보아도 한국에 얼마나 애착을 느꼈는가를 엿볼 수 있다. *

1976년에 광주광역시로부터 명예 시민증을 수여받으심